도서출판 글촌은 
한 조각의 글이 사람의 생각을 
바꿀 수 있다는 믿음에서 
시작하였습니다.

작가의 깊은 사유와 고귀한 철학이 
세상 속에서 빛을 발하고
그 목소리가 독자에게 진심으로 닿기를
 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엮겠습니다.

글촌은 
한 문장, 한 문장 진실한 이야기로 
집을 지어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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